Control gap
파일은 전송됐지만 사후 확인 증거가 남지 않았습니다
인증심사에서 망분리 파일 전송의 사후승인 증적이 부족하다는 결함이 확인됐습니다. 기존 솔루션 기능만으로는 상급자가 실제로 확인했다는 기록을 충분히 남기기 어려웠습니다.
Interaction flow
개인 DM의 확인을 보안팀 채널의 증적으로 전환
파일 전송 이벤트가 발생하면 상급자에게 개인 DM을 보내고, 사후 확인 완료 응답을 AWS의 처리 경로를 거쳐 보안팀 모니터링 채널에 기록했습니다.
- 01Trigger파일 전송 이벤트
전송 내역을 기준으로 사후 확인 요청 생성
- 02Notify상급자 Slack 개인 DM
전송 정보와 사후 확인 완료 버튼 전달
- 03Confirm사후 확인 완료
상급자가 전송 내역을 확인한 뒤 단일 버튼 선택
- 04ProcessALB · AWS Lambda
Slack 버튼 응답을 수신하고 기록 메시지 구성
- 05Record보안팀 비공개 채널
확인 결과를 모니터링 가능한 증적으로 보존
Evidence record
확인 과정에서 증적이 자동으로 생성
별도 문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파일 전송 정보와 상급자의 확인 행위가 하나의 기록으로 남도록 구성했습니다.
- Transfer context
- 파일 전송 내역과 확인 대상
- Reviewer
- 사후 확인을 수행한 상급자
- Timestamp
- DM 발송과 확인 처리 시각
- Status
- 사후 확인 완료 상태
Operational outcome
심사 대응과 보안 모니터링을 같은 기록으로 처리
보안팀 채널에 누적된 기록은 사후승인 증적이면서, 이상 전송을 확인하고 후속 대응을 시작할 수 있는 모니터링 데이터가 됐습니다.
상급자의 사후 확인 결과를 업무 과정에서 바로 확보
확인 완료 내역을 비공개 채널에서 지속적으로 확인
문제가 있는 전송은 보안팀 신고와 조사 절차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