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t Automation
이 사례는 아래 순서로 보면 배경, 판단 기준, 산출물 흐름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인증 지적사항을 증적 생성 프로세스로 해결
망분리 환경에서 파일 전송 사후 승인에 대한 증거가 부족했고, 기존 기능만으로는 승인 이력을 충분히 남기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승인 요청, 상급자 승인, 결과 기록, 시간, 근거가 남는 운영 흐름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감사 대응에 필요한 증거가 실제 승인 프로세스에서 생성되도록 했습니다.
승인 증적 콘솔이 처리하는 일
기존 도구가 제공하지 못한 사후 승인 증적을 외부 협업 승인과 영구 기록으로 보완해 인증 대응 가능한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파일 전송 사후 승인 증적이 부족한 인증 지적사항과 기존 기능 한계를 확인
결함파일 전송 요청 내용을 상급자에게 전달하고 승인 또는 반려를 받을 수 있게 구성
요청승인자, 요청자, 시간, 승인 내용, 결과를 삭제되지 않는 기록으로 보관
기록심사 시 제출 가능한 증적 형태로 승인 이력을 조회·제시할 수 있게 정리
감사정책 지적사항을 단발 보완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승인 프로세스로 전환
운영승인을 했다는 설명이 아니라, 승인 요청과 결과가 업무 과정에서 자동으로 남도록 만든 것이 핵심입니다.
증적 생성 흐름
파일 전송 요청 발생
상급자에게 승인 요청 전달
승인 또는 반려 결정
승인 내용과 시간을 영구 기록
심사 증적으로 제출 가능한 형태 유지
증적 데이터 모델
요청자, 파일 전송 목적, 대상, 요청 시각을 증적의 시작점으로 남깁니다.
상급자의 승인·반려 여부와 승인 시각, 판단 내용을 기록합니다.
나중에 임의로 바꾸기 어려운 형태로 승인 이력을 남겨 감사 제출성을 확보합니다.
심사자가 확인할 수 있는 요청-승인-기록 흐름으로 증적을 정리합니다.
정책을 지켰다는 말보다 강한 것은, 정책을 지켰다는 증거가 자동으로 남도록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