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운영 체계 설계와 침해대응
이기종 클라우드·애플리케이션·개인정보처리시스템·보안 솔루션의 로그를 표준화해 탐지와 대응 흐름을 운영해 왔습니다. 여기서 축적한 판단 기준과 수행 절차를 6개 영역·22개 표준 프로세스로 정리하고 공식 업무 기준으로 제정했습니다.
Career & Expertise
2008년부터 정보보안 분야에서 실무를 이어왔습니다. 보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과 제품 운영 지원, 기업보안 운영을 거쳐 현재는 지주사에서 그룹사 전반의 보안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Career progression
구축과 제품 지원에서 시작해 기업보안 운영으로 범위를 넓혔고, 현재는 그룹사 공통 보안 이슈와 기준을 다루고 있습니다.
보안·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정책 적용, 장애 대응과 고객 환경별 안정화
제품 운영 지원, 장애 분석, 클라우드 환경 검증, 파트너 교육과 3단계 기술 인증 체계 설계
통합 모니터링, 보안 솔루션 기술 검토·PoC·도입 전환, 업무 표준화, 침해대응, 인증 심사와 금융권 외부 실사 대응
기업 단위 보안 운영에서 그룹사 공통 보안 지원으로 범위 확장
Expertise & evidence
운영, 대응, 거버넌스, 자동화, AI 보안을 실제 업무에서 설계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이기종 클라우드·애플리케이션·개인정보처리시스템·보안 솔루션의 로그를 표준화해 탐지와 대응 흐름을 운영해 왔습니다. 여기서 축적한 판단 기준과 수행 절차를 6개 영역·22개 표준 프로세스로 정리하고 공식 업무 기준으로 제정했습니다.
표준 업무 프로세스와 파트너 기술 인증 체계를 설계했으며, 현재는 그룹사 보안 이슈 대응과 공통 정책·가이드 수립을 담당합니다. 클라우드·SaaS·접근권한·개인정보 영역을 다뤄 왔고, ISMS-P·ISO 27001 인증 심사에서는 보안 기술 영역을, 금융 규제기관 외부 실사에서는 주요 대응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보안 알림 분석, 위협 보고서 처리, 조사 인터뷰, 이슈 리포팅처럼 반복되는 업무를 AI 기반 도구로 전환하고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AI 윤리위원회 보안 담당 위원으로 신규 AI 활용의 보안성을 검토하고 준수 기준을 수립합니다. AI 사용 경로, 입력 데이터, Agent 실행 행위를 나눠 통제와 모니터링 기준을 운영합니다.
Working environment
여러 보안 운영 플랫폼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로그 분석, 정책 운영, 감사와 자동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Operating discipline
탐지에서 끝내지 않고, 판단과 조치의 근거가 다음 운영에 남도록 연결합니다.
사용자 · 자산 · 조직 · 정책
정상 · 오탐 · 의심 · 정책 위반
차단 · 삭제 · 안내 · 승인 · 예외
이력 · 보고 · 탐지 정책 · 재발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