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e-driven Automation
이 사례는 아래 순서로 보면 배경, 판단 기준, 산출물 흐름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실제 사고 대응 경험이 자동화 설계의 기준
악성 파일 실행과 피싱 유도는 단순 탐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감염 자산 격리, 계정 제한, 악성 인프라 차단, 유출 가능성 검토, 사용자 공지, 정책 보완까지 빠르게 이어져야 합니다. 이 경험은 이후 AI 보안알림, Security Analyzer, SIEM 탐지 정책을 설계할 때 무엇이 실제 대응자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됐습니다.
침해대응은 이벤트를 닫는 일이 아니라 조직의 다음 대응 속도를 높이는 일입니다.
사고 대응 워룸이 처리한 일
악성코드 실행 의심과 피싱 기반 침해 시도에서 감염 자산, 계정, 네트워크, 민감정보,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다뤄야 했습니다.
EDR·협업 알림·접근 로그에서 악성코드 실행 또는 침해 시도 징후 확인
탐지감염 의심 PC 네트워크 격리와 디바이스 회수로 추가 확산 가능성 차단
격리보안 솔루션·인프라 계정 중지, 신규 발급, 민감정보 변경 조치 수행
계정보호소스코드, API 키, 개인 데이터 등 유출 가능성이 있는 범위와 실제 영향도 검토
영향도전사 공지, 보안 교육, 개인 PC 반출 모니터링, 차단 정책 강화로 재발 방지
개선침해 가능성이 있는 순간에는 완벽한 분석보다 확산 차단과 계정 보호가 먼저고, 이후 영향도와 재발 방지를 체계화했습니다.
대응의 실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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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ect
징후 식별
EDR, WAF, IAM/SSO, VPN, Cloud 로그와 협업 알림에서 이상 행위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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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ze
원인과 범위 분석
실행 체인, 악성 파일, 네트워크 통신, 계정 사용, 영향 자산을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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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in
확산 차단
네트워크 격리, 악성 인프라 차단, 계정 제한, 사용자 확인을 즉시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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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ss
영향도 검토
소스코드, API 키, 개인 데이터 등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를 취합하고 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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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e
재발 방지
전사 공지, 보안 교육, 개인 PC 반출 모니터링, EDR 정책 강화로 연결합니다.
분석 관점
악성 파일 실행 여부, 프로세스 체인, 파일 경로, 감염 의심 장비 상태를 기준으로 초동 판단합니다.
C2 의심 서버, 외부 접속, 웹공격 대상, 차단 정책 필요성을 검토합니다.
사용자 계정, 보안 솔루션 계정, 인프라 계정의 제한·재발급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소스코드, API 키, 개인 데이터, 업무 문서 등 노출 가능 정보의 변경·회수 필요성을 검토합니다.
전사 보안 공지, 유관부서 전파, 사용자 교육으로 같은 공격 시나리오의 재발 가능성을 낮춥니다.
대응 경험이 자동화의 근거가 되는 이유
실행 체인, 접속 경로, 계정 사용, 사용자 맥락 중 무엇이 실제 판단에 도움이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언제 분석을 더 해야 하고 언제 먼저 격리·차단해야 하는지 운영 타이밍을 이해합니다.
사고 이후 필요한 증적, 영향도 설명, 사용자 공지, 정책 개선 자료의 형태를 알고 있습니다.
침해 가능성이 있는 순간에는 완벽한 원인 분석보다 확산 차단과 계정 보호가 우선이라는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민감정보 변경, 전사 공지, 교육, 탐지 강화까지 사고 이후의 비용을 줄이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이 경험이 있어 AI 분석과 SIEM 알림을 실제 대응자가 쓰는 언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조치 판단 기준
사고 대응에서는 모든 이벤트를 같은 강도로 다루지 않고, 실행성·확산 가능성·계정 영향·데이터 노출 가능성에 따라 조치를 나눴습니다.
실행 흔적이 있고 확산 가능성이 있으면 장비 격리와 계정 제한을 우선합니다.
인프라 계정, API 키, 보안 솔루션 계정 노출 가능성이 있으면 변경·재발급으로 연결합니다.
공격 수법이 재현 가능하거나 임직원 주의가 필요하면 전사 공지와 교육으로 확장합니다.
SNS 접근, 개인 클라우드, 엔드포인트 차단 정책처럼 재발 방지 통제를 보완합니다.
침해대응을 해본 사람이 만든 자동화는 다릅니다. 예쁜 알림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대응자가 다음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이 포트폴리오의 AI 자동화는 항상 원인, 영향도, 조치, 증적을 함께 남기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