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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해대응 및 위협분석

악성코드 실행, 피싱 유도, 계정 탈취 의심, 웹공격 급증, IOC 매칭 이벤트를 탐지부터 격리, 계정 제한, 유출 가능성 검토, 전사 공지, 재발 방지까지 연결해 대응한 경험입니다.

Incident ResponseThreat AnalysisContainment
Coverage 악성코드 실행 의심, 피싱 유도, 계정 탈취 의심, WAF 공격, IOC 매칭
Action 네트워크 격리, 계정 제한, 악성 인프라 차단, 민감정보 변경 조치
After 영향도 검토, 전사 공지, 교육, 탐지·정책 강화로 재발 방지
Case Blueprint

Response-driven Automation

이 사례는 아래 순서로 보면 배경, 판단 기준, 산출물 흐름이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01 실제 사고 대응 경험이 자동화 설계의 기준 lead
02 사고 대응 워룸이 처리한 일 product-console
03 대응의 실제 흐름 timeline
04 분석 관점 architecture
05 대응 경험이 자동화의 근거가 되는 이유 cards

실제 사고 대응 경험이 자동화 설계의 기준

악성 파일 실행과 피싱 유도는 단순 탐지로 끝나지 않습니다. 감염 자산 격리, 계정 제한, 악성 인프라 차단, 유출 가능성 검토, 사용자 공지, 정책 보완까지 빠르게 이어져야 합니다. 이 경험은 이후 AI 보안알림, Security Analyzer, SIEM 탐지 정책을 설계할 때 무엇이 실제 대응자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됐습니다.

Response Model Detect → Contain → Assess → Improve

침해대응은 이벤트를 닫는 일이 아니라 조직의 다음 대응 속도를 높이는 일입니다.

사고 대응 워룸이 처리한 일

악성코드 실행 의심과 피싱 기반 침해 시도에서 감염 자산, 계정, 네트워크, 민감정보,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다뤄야 했습니다.

Containment 즉시
Scope 계정·PC·네트워크
Aftercare 공지·교육·정책
analysis run
Detect

EDR·협업 알림·접근 로그에서 악성코드 실행 또는 침해 시도 징후 확인

탐지
Isolate

감염 의심 PC 네트워크 격리와 디바이스 회수로 추가 확산 가능성 차단

격리
Protect

보안 솔루션·인프라 계정 중지, 신규 발급, 민감정보 변경 조치 수행

계정보호
Assess

소스코드, API 키, 개인 데이터 등 유출 가능성이 있는 범위와 실제 영향도 검토

영향도
Improve

전사 공지, 보안 교육, 개인 PC 반출 모니터링, 차단 정책 강화로 재발 방지

개선
Operating principle 격리와 계정 보호를 먼저

침해 가능성이 있는 순간에는 완벽한 분석보다 확산 차단과 계정 보호가 먼저고, 이후 영향도와 재발 방지를 체계화했습니다.

대응의 실제 흐름

  1. Detect
    징후 식별

    EDR, WAF, IAM/SSO, VPN, Cloud 로그와 협업 알림에서 이상 행위를 확인합니다.

  2. Analyze
    원인과 범위 분석

    실행 체인, 악성 파일, 네트워크 통신, 계정 사용, 영향 자산을 추적합니다.

  3. Contain
    확산 차단

    네트워크 격리, 악성 인프라 차단, 계정 제한, 사용자 확인을 즉시 수행합니다.

  4. Assess
    영향도 검토

    소스코드, API 키, 개인 데이터 등 유출 가능성이 있는 정보를 취합하고 조치합니다.

  5. Improve
    재발 방지

    전사 공지, 보안 교육, 개인 PC 반출 모니터링, EDR 정책 강화로 연결합니다.

분석 관점

Endpoint 실행 흔적

악성 파일 실행 여부, 프로세스 체인, 파일 경로, 감염 의심 장비 상태를 기준으로 초동 판단합니다.

Network 통신 흔적

C2 의심 서버, 외부 접속, 웹공격 대상, 차단 정책 필요성을 검토합니다.

Identity 계정 영향

사용자 계정, 보안 솔루션 계정, 인프라 계정의 제한·재발급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Data 유출 가능성

소스코드, API 키, 개인 데이터, 업무 문서 등 노출 가능 정보의 변경·회수 필요성을 검토합니다.

Comms 조직 전파

전사 보안 공지, 유관부서 전파, 사용자 교육으로 같은 공격 시나리오의 재발 가능성을 낮춥니다.

대응 경험이 자동화의 근거가 되는 이유

01 Useful Signal

실행 체인, 접속 경로, 계정 사용, 사용자 맥락 중 무엇이 실제 판단에 도움이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02 Decision Timing

언제 분석을 더 해야 하고 언제 먼저 격리·차단해야 하는지 운영 타이밍을 이해합니다.

03 Evidence Need

사고 이후 필요한 증적, 영향도 설명, 사용자 공지, 정책 개선 자료의 형태를 알고 있습니다.

04 Containment Bias

침해 가능성이 있는 순간에는 완벽한 원인 분석보다 확산 차단과 계정 보호가 우선이라는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05 Aftercare

민감정보 변경, 전사 공지, 교육, 탐지 강화까지 사고 이후의 비용을 줄이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06 Automation Fit

이 경험이 있어 AI 분석과 SIEM 알림을 실제 대응자가 쓰는 언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조치 판단 기준

사고 대응에서는 모든 이벤트를 같은 강도로 다루지 않고, 실행성·확산 가능성·계정 영향·데이터 노출 가능성에 따라 조치를 나눴습니다.

Execution 악성 파일 실행 또는 실행 시도 여부
Exposure 계정·소스코드·API 키·개인 데이터 노출 가능성
Immediate Isolation

실행 흔적이 있고 확산 가능성이 있으면 장비 격리와 계정 제한을 우선합니다.

Credential Rotation

인프라 계정, API 키, 보안 솔루션 계정 노출 가능성이 있으면 변경·재발급으로 연결합니다.

User Notice

공격 수법이 재현 가능하거나 임직원 주의가 필요하면 전사 공지와 교육으로 확장합니다.

Policy Hardening

SNS 접근, 개인 클라우드, 엔드포인트 차단 정책처럼 재발 방지 통제를 보완합니다.

대응 경험에서 출발한 자동화

침해대응을 해본 사람이 만든 자동화는 다릅니다. 예쁜 알림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대응자가 다음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가입니다. 그래서 이 포트폴리오의 AI 자동화는 항상 원인, 영향도, 조치, 증적을 함께 남기는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