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보안 운영 영역, 22개 표준 프로세스
모니터링, 주요 자산, 침해예방, 장비 운영, 정책 관리 업무를 하나의 분류 체계로 묶고 각 업무에 고유 코드를 부여했습니다.
- 이벤트
- 접근제어
- 네트워크
- 엔드포인트
- 정책 변경
- 솔루션 접근 로그
- 서비스 로그인
- 불필요 서비스
- 클라우드 위협
- 정책 변경
- 접근 로그
- 중요 자산 이동
- 보호구역 작업
- 신규 취약점
- 악성 IP 차단·해제
- 침해사고 대응
- 예방 점검
- 백업
- 로그·설정 점검
- 네트워크 정책
- 엔드포인트 정책
- 클라우드 정책
이벤트 탐지와 분석뿐 아니라 정기 점검, 설정 백업, 정책 요청·승인, 중요 자산 확인, 수행 결과 보고까지 보안 조직의 반복 업무 전반을 포함합니다.
모든 SOP에 동일한 실행 문법을 적용
업무 성격은 달라도 담당자가 확인해야 할 입력, 판단, 조치, 전파, 기록의 구조는 일관되게 이어집니다.
- 01 · Trigger발생·요청
경보, 정기 일정, 업무 요청, 신고 등 프로세스 시작 조건
- 02 · Observe모니터링·확인
대시보드, 알림, 원본 로그, 승인 문서를 통한 사실 확인
- 03 · Decide판단
정상·오탐·정탐·추가 분석 필요 여부와 우선순위 결정
- 04 · Act조치
차단, 격리, 계정 제한, 정책 적용, 예외처리, 담당 조직 요청
- 05 · Escalate전파·승인
책임자와 유관부서 전파, 필요 시 상위 승인과 사고 대응 전환
- 06 · Record결과·이력
분석 결과, 조치 내용, 승인 근거, 후속 과제를 시스템에 기록
시간과 상태를 업무 통제 기준으로 명시
가능한 한 빨리라는 표현 대신 목표 시간과 상태 전환 조건을 문서에 넣어 대응 지연과 책임 공백을 줄였습니다.
침해 의심, 주요 자산 이상, 고위험 접근
탐지 유형·차단 여부·원본 근거 확인
정오탐 판단과 책임자 전파
차단, 장기 분석 전환, 보고서·이력 작성
목표 시간은 일률적인 SLA가 아니라 업무 위험도에 맞춰 설정하고, 각 상태가 다음 책임자와 필요한 결과물을 가리키도록 설계했습니다.
서로 다른 업무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
사고 대응, 주요 자산 모니터링, 정책 요청처럼 성격이 다른 업무도 동일한 운영 원칙으로 실행되도록 연결했습니다.
단말·서버·이상 트래픽의 피해 범위를 확인하고 로그·파일·프로세스·네트워크 증적을 분석한 뒤 재발방지 대책까지 기록합니다.
상세 사례 보기- 발생·탐지
- 상황 전파
- 피해 범위
- 증적·분석
- 결과 보고
업무시간 외 동작이나 승인 문서와 다른 행위를 식별하고 물리적 작업 여부와 접근 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 실시간 확인
- 승인 대조
- 정오탐
- 책임자 전파
- 이력 관리
네트워크·엔드포인트·클라우드 정책 요청에 사유, 범위, 기간, 보안 요건, 승인과 적용 결과가 남도록 구성합니다.
- 요청 접수
- 상급자 승인
- 보안 검토
- 책임자 승인
- 적용·공유
운영 경험을 공식 조직 자산으로 전환
운영에서 축적한 판단 기준을 문서화해 검수와 승인 이력이 남는 표준으로 제정했습니다.
- Length
- 50 pages
- Approval
- Management approved
- Status
- Officially adopted
담당자의 기억에 머물던 업무를 체크리스트, 흐름도, 목표 시간, 판단 기준과 증적으로 남겨 반복 가능한 조직 운영 자산으로 전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