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과 내부 보안지침에 따른 도입 전 검토
보안성 검토는 새로운 기능을 평가하는 일이 아니라, 서비스가 조직의 보안 기준 안에서 사용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업무입니다. ISMS·ISO 등에서 요구하는 통제 항목과 내부 보안지침을 서비스 구조에 대입해 계정, 권한, 데이터, 연동, 로그, 운영 책임을 확인했습니다.
서비스 유형과 처리 데이터에 따라 필요한 보완 항목을 검토 의견에 반영했습니다.
주요 검토 범위
관리자 권한, SSO·MFA, 외부 사용자 초대, 계정 회수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API Key, Webhook, 토큰, 서비스 계정의 저장·사용·회수 방식을 검토합니다.
개인정보와 내부자료의 저장 위치, 외부 전송, 보관·삭제 기준을 확인합니다.
외부 API, Webhook, 플러그인과 서비스 간 데이터 전달 범위를 확인합니다.
관리자 활동, 접근 이력, 설정 변경, API 호출을 추적할 수 있는지 봅니다.
운영 책임, 예외 관리, 계약 종료 시 계정 회수와 데이터 삭제 기준을 검토합니다.
검토 결과를 나누는 기준
표준 준수 여부와 실제 운영에서의 통제 가능성을 함께 보고 검토 의견과 필요한 보완 수준을 나눴습니다.
필수 통제가 충족되면 운영 책임과 확인 항목을 검토 의견에 남깁니다.
인증, 권한, 키 보관, 감사 로그 등 부족한 통제를 보완 항목으로 제시합니다.
민감정보 처리나 외부 연동 위험이 크면 사용자·데이터·기능 범위를 제한합니다.
필수 통제를 확인할 수 없으면 보완 결과를 확인한 뒤 다시 검토합니다.
검토 후 남기는 결과
서비스 구조와 처리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안 검토 의견을 정리합니다.
도입 전 보완이 필요한 인증, 권한, 데이터, 로그 항목을 명시합니다.
사용 범위와 운영 책임자를 확인해 이후 관리 주체를 분명히 합니다.
필요한 경우 보완 조치가 반영됐는지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