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때마다 반복하던 수작업을 없앴습니다
기존 PC 보안점검은 실행 요청부터 결과 회수, 파일 확인, Excel 취합, 증적 작성까지 사람이 이어 붙이는 업무였습니다.
- 01사용자에게 점검 실행과 결과 제출 요청
- 02개별 결과 파일 회수와 열람
- 03Excel 재정리와 누락 확인
- 04심사 시점마다 증적 별도 작성
- 01Jamf·Intune에서 점검 주기 실행
- 02결과를 JSON으로 구조화
- 03Splunk HEC로 중앙 수집
- 04대시보드와 CSV를 즉시 활용
macOS와 Windows를 하나의 수집 흐름으로 연결
운영체제별 실행 도구는 달라도 점검 결과는 공통 JSON 흐름으로 모아 동일한 기준으로 조회하고 활용했습니다.
점검 스크립트 주기 실행
점검 스크립트 주기 실행
- 01Execute운영체제별 점검
각 관리 채널에서 동일한 주기로 보안 상태 확인
- 02NormalizeJSON 구조화
점검 결과를 중앙 수집 가능한 데이터로 변환
- 03CollectSplunk HEC 전송
API 기반으로 SIEM에 직접 적재
- 04Use운영 활용
대시보드·CSV·SOC 상관분석으로 연결
대표 점검 영역
비밀번호 정책, 암호화, 보안 프로그램, OS 패치 등 약 20개 세부 항목을 주기적으로 점검했습니다.
단말의 계정 보안 기준 적용 상태
디스크와 저장 데이터 보호 상태
필수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실행 상태
운영체제 보안 업데이트 적용 상태
운영 화면을 공개 가능한 형태로 재구성
실제 운영 화면의 정보 구조를 기준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날짜·사용자·장비 식별 정보와 정확한 운영 수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실제 운영 화면의 구성과 판단 흐름을 바탕으로 공개용 데이터를 사용해 재구성했습니다.
| device | user | 최소 암호 길이 | 계정 관리 | 복구 옵션 | 자동 로그인 | 화면 보호기 | 원격 로그인 | 백신 상태 | OS 업데이트 |
|---|---|---|---|---|---|---|---|---|---|
| ENDPOINT-01 | user-*** | 취약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양호 |
같은 데이터를 증적과 SOC 운영에 함께 활용
한 번 수집한 점검 결과를 목적별로 다시 가공하지 않고, 감사 대응과 보안 운영에서 함께 사용했습니다.
대시보드 결과를 CSV로 바로 추출해 별도의 Excel 취합과 증적 작성 업무를 줄였습니다.
심사 기간이 아니어도 단말 보안 상태와 변경 여부를 대시보드에서 확인했습니다.
점검 데이터를 다른 보안 이벤트와 연결해 단말 상태를 포함한 판단 근거로 활용했습니다.